“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기본교육 실시” 4월 7일(화)부터 4월 9일(목)까지 문화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진행 | ||
1.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서봉스님)은 오는 4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3일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기본교육”을 실시합니다. 2. 본 교육은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주관하는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교육’의 일환인 기본교육으로, 성보와 문화유산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전시, 지정관리 혜택, 안전관리 및 수장고 운영 기초까지 폭넓은 실무 개론을 다룹니다. 이를 통해 소장자와 관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3. 본 교육은 성보·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이해와 보존 관리부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활용 실무까지, 총 6개의 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각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생생한 실무 지식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강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4. 교육 1일차는 ▲수덕사근역성보박물관장 주경 스님의 ‘성보와 문화유산 다량소장처’를 주제로 교육의 포문을 엽니다. 이어 ▲서울공예박물관 채영 전시기획과장이 ‘전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주제로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일차에는 ▲손영문 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이 ‘문화유산 지정 및 관리’의 실무를 짚어주며, 이후 ▲정제규 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이 ‘기록문화유산 개론’을 통해 기록유산의 기초를 다집니다. 마지막 날은 ▲우송정보대학 고왕열 교수의 ‘재해로부터 안전한 문화유산 관리’ 강의와 ▲국립중앙박물관 박아연 학예연구사의 ‘수장고 운영 관리 기초’ 강의를 통해 실무 역량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무리됩니다. 5. 불교중앙박물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찰 스님 및 다량소장처 관리자들이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 식견을 넓히는 것은 물론, 실무 현장에서 성보를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6. 본 교육은 3월 9일(월) 오전 9시부터 3월 13일(금) 오후 5시까지 5일간 전자우편과 FAX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합니다. 또한 이 교육은 대한불교조계종 교육부에서 진행하는 승려연수교육 인증과정으로, 수강 완료 시 교육부 연수교육 30점을 인증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불교중앙박물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7. 본 교육은 국가유산청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시행됩니다. *붙임 : 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소장자·관리자 기본교육 안내문 1부.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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