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거점 학예인력 워크숍 개최” 2월 25일~26일, 거점 다량소장처 학예업무 수행 우수 사례 발표 진행 | ||
1.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관장 서봉스님)은 2월 25일(수)과 2월 26일(목) 양일간, 서울 아미드호텔 아미드홀에서 「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거점 학예인력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2. 본 워크숍은 불교중앙박물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거점 다량소장처 역할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며, 거점 학예인력의 업무 소개 및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신규 학예인력 오리엔테이션 겸 현 학예인력의 업무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합니다.
3. 본 워크숍은 2025년 거점 학예인력 11명에서 올해 2026년 20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거점 학예인력 간담회를 강화하여 처음으로 실시합니다. ‘거점 다량소장처 역할 강화’ 사업은 성보박물관을 포함한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지역 배분을 고려하여 권역별로 선정·지원함으로써 문화유산 보존·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특히 거점 다량소장처에 전문 학예인력을 배치하여, 해당 기관은 물론 학예인력이 부재한 박물관·수장고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4. 이번 워크숍에서는 ‘거점 다량소장처 역할 강화’의 사업 확대에 따라 수덕사근역성보관 등 우수 거점 다량소장처 5개소의 학예인력이 디지털 콘텐츠 제작, 수장고 신축,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초대전 및 전시 운영, 박물관 일상관리 및 운영 등과 관련한 업무사례를 발표합니다. 이어 올해 추진할 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 및 거점 학예인력 주요 업무 지침, 표준유물관리시스템인 ‘성보e-곳’에 대한 사용 안내를 진행합니다. 5. 본 워크숍은 거점 학예인력 간의 업무 사례 공유를 통해서 현장 중심의 거점 학예인력 실무 능력 역량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각 권역별 거점 학예인력 간의 업무 정보 공유 등 각 권역별 거점 다량소장처 간 보존·관리 격차를 해소하여 전반적인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6. 본 교육은 국가유산청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시행됩니다. * 붙임 : 1. 2026년 거점 학예인력 워크숍 안내문 1부. 2. 2026년 거점 다량소장처 명단. 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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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보도자료] 2026년도 문화유산 다량소장처 거점 학예인력 워크숍 실시.hwp (1.4MB)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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