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다량소장처 보존관리 지원’ 사업 시행 10주년을 맞아
9월30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불교문화유산 보존·전승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불교중앙박물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야 간사인 박정하·임오경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청이 후원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는
10년간의 문화유산 보존관리 현황 및 성과를 조명하고,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박물관협회 이사 주경스님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불교중앙박물관 팀장 장혜경, 정재문화유산보존연구소 대표 박지선,
수덕사근역성보관 학예연구실장 김지혜, 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 손영문이 각각 사업의 현황과 경과, 성과, 전망 등을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명예교수 최성은을 좌장으로 하여
동아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박은경,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보존과학과 교수 정광용, 한겨레신문 기자 노형석, 국회 교육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천우정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불교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한 공론의 장을 펼쳤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박정하 인사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임오경 인사말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 축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치사

▲국회 정각회장 이헌승 축사

▲국가유산청장 최응천 축사

▲[기조발제] 불교문화유산의 특수성과 보존관리 방향 - 주경스님(한국박물관협회 이사)-
▲[기조발제] 불교문화유산의 특수성과 보존관리 방향 - 주경스님(한국박물관협회 이사)-
▲[발표 1]문화유산 다량소장처 보존관리 지원 사업 현황과 경과 - 장혜경(불교중앙박물관 팀장)-


▲[발표 2] 다량소장처 내 비지정문화우산의 실태와 현황 - 박지선(정재문화유산보존연구소 대표)-

▲[발표 3] 다량소장처 보존관리 지원 사업의 성과와 과제 - 김지혜(수덕사근역성보관 학예연구실장)-

▲[발표 4]문화유산 보존관리 지원 사업의 전망 - 손영문(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
▲[발표 4]문화유산 보존관리 지원 사업의 전망 - 손영문(국가유산청 상근전문위원)-
▲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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