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유물/자료

주요 소장유물

월인석보 권7, 8 (月印釋譜 卷7, 8)

불교중앙박물관 | 조회 7421
  • 디렉토리전적
  • 시    대조선
  • 제작년도
  • 재    질지류
  • 지정번호비지정
  • 크    기반곽 21.7×18.2cm
  • 기    타소유자(관리자) : 광흥사(불교중앙박물관)

 

<월인석보 권7>

 

 

 

 

 
<월인석보 권8>

 

 

『월인석보』는 소헌왕후昭憲王后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석가보釋迦譜』, 『아미타경』, 『지장경地藏經』 등에서 뽑아 모은 글을 한글로 편찬한 『석보상절釋譜祥節』과 찬불가讚佛歌인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을 한데 묶은 것이다.

이 책의 7권과 8권에는 「관무량수경」, 「아미타경」, 「사십팔대원초四十八大願抄」가 수록되어 있다. 이는 한글이 병기된 최초의 정토삼부경이며 이후에 제작된 간경도감판 『아미타경언해』(1463)의 효시가 된다.

twitter facebook